이미지 생성을 결제 없이 제대로 겪어볼 수 있는 가장 넉넉한 자리가 제미나이입니다. 무료 한도가 하루 20장 수준으로 안내될 만큼 넉넉하고, 이미지 속 한글 렌더링도 우수한 편이라 한국어 작업물과 궁합이 좋습니다. 구글 AI 전체 지도는 구글 AI 제품 총정리에 있습니다.
기준일: 2026-07-17 — 무료 한도·요금제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
무료 범위와 한도
무료 계정으로 하루 20장, 유료(Google AI Pro급)에서 하루 100장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한국 요금제 구성(₩11,900/₩29,000)은 구글 AI 제품 총정리의 표가 기준입니다. 생성 이미지의 비가시 워터마크(SynthID)는 유료 플랜 기준으로 명시돼 있고, 무료 산출물 적용 여부는 공식 확인이 안 됩니다 — 어느 쪽이든 판별 도구로는 AI 생성물임이 확인될 수 있다는 전제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프롬프트 — 키워드 나열 대신 장면 서술
구글 공식 가이드의 원칙이 명확합니다: 키워드 나열(word salad)이 아니라 장면을 문장으로 서술하라는 것. "향수병, 대리석, 고급, 아침 햇살"이 아니라 이렇게 씁니다.
대리석 테이블 위에 놓인 향수병의 사실적인 클로즈업 사진. 아침 햇살이 왼쪽 창에서 들어와 병에 부드럽게 반사된다. 배경은 흐릿한 크림색 커튼.
장면 유형(사진·스티커·로고·제품컷)마다 공식 템플릿 골격이 있는데, 공통 뼈대는 같습니다 — 무엇을(피사체) + 어디서(배경) + 어떤 빛·분위기 + 어떤 스타일.
첫 이미지 만들기 — 3단계
1. 제미나이 앱에서 시작하기gemini.google.com 대화창에 "~한 이미지를 만들어줘"로 시작합니다. 별도 메뉴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2. 장면을 문장으로 서술하기위 원칙대로. 한국어로 써도 되고, 이미지에 넣을 텍스트가 있으면 따옴표로 명시합니다("'여름 세일'이라는 문구를 상단에").
3. 대화로 고치기결과에서 "배경만 사무실로 바꿔줘", "문구를 더 크게"처럼 새 프롬프트를 다시 쓰는 대신 대화로 수정합니다. 이 반복이 이 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제미나이 이미지에서 자주 막히는 곳
하루 한도 소진무료 20장은 시안을 여러 번 고치면 금방입니다. 수정 지시를 구체적으로 써서 반복 횟수를 줄이는 게 실질 대응입니다.
미묘하게 다른 그림이 나옴같은 프롬프트도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 마음에 든 결과가 나오면 그 대화 안에서 수정으로 이어가는 게 톤 유지에 유리합니다.
상업 이용 조건※ 회사 광고·판매물에 쓸 이미지라면 구글의 이용 조건과 회사 방침 확인이 먼저입니다. 상업 안전이 최우선 조건이면 파이어플라이 쪽이 보수적인 선택지입니다.
내 업무로 가져가기
장면 서술이 막막하면, 어떤 이미지가 필요한지(용도·분위기·들어갈 문구)만 적어보세요 — 서술형 프롬프트로 조립해드립니다. 프롬프트 메이커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노바나나가 뭔가요?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모델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별도 서비스가 아니라 제미나이 앱 안에서 돌아갑니다.
만든 이미지에 워터마크가 보이나요? 눈에 보이는 마크는 아닙니다. 비가시 방식(SynthID)이 유료 기준으로 명시돼 있고 무료 적용 여부는 공식 확인이 안 됐습니다 — AI 생성물임은 판별될 수 있다는 전제가 안전합니다.
미드저니와 뭐가 다른가요? 무료 폭과 대화형 수정이 제미나이의 강점, 예술적 품질의 상한은 미드저니 쪽 평이 우세합니다 — 미드저니 사용법과 비교해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Workers. — 공식 소스로 검증해 쓴 가이드입니다. 기준일 이후 바뀐 내용이 보이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