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ma는 주제나 개요, 문서, URL을 넣으면 AI가 발표자료·문서·웹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툴입니다. 슬라이드를 한 장씩 배치하는 대신 텍스트로 지시하고 결과를 다듬는 방식이라, 급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하는 실무자나 디자인 툴이 낯선 사람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기준일: 2026-07-19
요금제와 무료 범위
| 플랜 | 요금 | 핵심 |
|---|---|---|
| 무료 | $0 | 크레딧 400개 1회성 지급(리필 없음) + "Made with Gamma" 워터마크 |
| Plus | 월 $8~10 | 크레딧 매월 1,000개 리필, 워터마크 제거, 프롬프트당 카드 20장 |
| Pro | 월 $18 | 크레딧 매월 4,000개, 카드 60장, 브랜딩·API 액세스 |
※ 무료 크레딧은 매달 채워지는 게 아니라 가입 시 400개가 딱 한 번 지급되는 구조라, 계속 쓸 업무라면 소진 시점을 미리 계산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 워터마크는 무료 플랜에서만 붙고 Plus부터는 내보내기·공유 시 제거됩니다. Pro는 월 $18 수준으로 여러 소스가 수렴하고, Plus는 $8~10로 소폭 갈립니다(2026-07 기준, 공식 가격 페이지가 막혀 있어 결제 전 재확인 권장).
주요 기능
텍스트→슬라이드 자동 생성주제 한 줄이나 개요, 기존 문서, URL을 입력하면 아웃라인 작성부터 콘텐츠·레이아웃·비주얼까지 한 번에 만들어줍니다. 빈 화면에서 슬라이드를 채워나가는 대신 초안을 먼저 받고 다듬는 흐름입니다.
카드 기반 편집고정된 16:9 슬라이드가 아니라 세로로 늘어나는 "카드" 단위로 구성됩니다. 같은 콘텐츠를 프레젠테이션·문서·웹페이지 형식으로 바꿔 볼 수 있는 것도 이 구조 덕분입니다.
Gamma Agent(대화형 편집)채팅창에 지시를 쓰면 슬라이드 순서를 바꾸거나 톤을 조정하거나 덱 전체 디자인을 다시 짜줍니다. 개별 요소를 하나씩 클릭해 고치는 대신 말로 편집을 지시하는 쪽입니다.
테마와 이미지 생성테마를 한 번에 바꿔 전체 디자인 톤을 통일할 수 있고, 유료 플랜에서는 더 고급 이미지 생성 모델이 붙습니다.
내보내기PowerPoint(PPT), PDF, PNG, Google Slides로 내보낼 수 있고 웹 링크 공유도 됩니다. 발표는 웹 링크로, 인쇄나 배포는 PDF·PPT로 나누어 쓰면 됩니다.
자주 막히는 곳
한국어가 어딘가 번역투한글 서술 자체는 다른 AI 프레젠테이션 툴 대비 준수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한국어 입력 시 문맥이 끊기거나 번역투 문장이 종종 섞여 나옵니다. 결과를 그대로 쓰기보다 톤을 한 번 다듬는 과정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밀한 디자인 제어에는 한계카드·테마 기반 편집이라 요소를 픽셀 단위로 맞추는 전통 슬라이드 툴만큼의 정밀 제어는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초안을 빠르게 뽑고 큰 틀을 잡는 용도로는 강하지만,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정교하게 맞춰야 하는 자료는 별도 다듬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료 크레딧 소진400 크레딧은 1회성이라 반복 사용하면 곧 유료 전환이 필요해집니다. 생성 1건당 소모량은 공식 수치가 공개돼 있지 않아, 정확한 잔여량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내 업무로 가져가기
무슨 내용으로 발표자료를 만들지 막막하면, 다룰 업무를 적어보세요 — 감마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개요 프롬프트를 만들어드립니다. 프롬프트 메이커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몇 개나 만들 수 있나요? 크레딧 400개가 가입 시 한 번 지급되고 이후 리필은 없습니다. 정확한 생성 가능 개수는 문서 길이·이미지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화면의 잔여 크레딧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한국어로 입력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문맥이 끊기거나 번역투 문장이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 한 번 훑어 다듬는 과정을 넣는 걸 권합니다.
만든 자료를 파워포인트에서 열 수 있나요? PPT로 내보낼 수 있어 파워포인트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PDF·PNG·Google Slides 내보내기도 지원됩니다.
ⓒ Workers. — 공식 소스로 검증해 쓴 가이드입니다. 기준일 이후 바뀐 내용이 보이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