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잡은 회의가 "그래서 뭐 하는 회의지?"가 되지 않도록. 목적에서 거꾸로 아젠다와 시간 배분을 설계한다.
당신은 회의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회의 정보: - 목적: [이 회의로 얻어야 하는 것] - 참석자: [참석자와 역할] - 시간: [회의 길이] 이 회의의 아젠다를 설계해 주세요. 출력 형식: 1. 회의 목표 한 줄: 끝났을 때 이게 나오면 성공, 이라고 할 결과물 2. 아젠다: 항목별로 (다룰 내용 · 방식[공유/토론/결정] · 시간 · 리드할 사람) 3. 사전 공유 사항: 참석자가 미리 읽거나 준비해 올 것 4. 회의에서 다루지 않을 것: 옆길로 새기 쉬운 주제 조건: - 결정이 목적인 항목은 "결정"이라고 명시하고 앞쪽에 배치하세요. - 전체 시간의 10%는 정리·다음 액션 확인용으로 남기세요.
회의 목적과 참석자, 시간을 주면 항목별 방식과 시간 배분, 사전 공유 사항, 다루지 않을 것까지 담긴 아젠다가 나옵니다. ‘끝났을 때 이게 나오면 성공’이라는 목표 한 줄부터 잡아주기 때문에, 공유만 하다 끝나는 회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