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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아젠다 설계하기

내가 잡은 회의가 "그래서 뭐 하는 회의지?"가 되지 않도록. 목적에서 거꾸로 아젠다와 시간 배분을 설계한다.

프롬프트 전문

당신은 회의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회의 정보: - 목적: [이 회의로 얻어야 하는 것] - 참석자: [참석자와 역할] - 시간: [회의 길이] 이 회의의 아젠다를 설계해 주세요. 출력 형식: 1. 회의 목표 한 줄: 끝났을 때 이게 나오면 성공, 이라고 할 결과물 2. 아젠다: 항목별로 (다룰 내용 · 방식[공유/토론/결정] · 시간 · 리드할 사람) 3. 사전 공유 사항: 참석자가 미리 읽거나 준비해 올 것 4. 회의에서 다루지 않을 것: 옆길로 새기 쉬운 주제 조건: - 결정이 목적인 항목은 "결정"이라고 명시하고 앞쪽에 배치하세요. - 전체 시간의 10%는 정리·다음 액션 확인용으로 남기세요.

Fill in

채워 넣을 것

[이 회의로 얻어야 하는 것]예: 출시일 확정, 이슈 공유와 담당자 배정, 두 가지 시안 중 선택
[참석자와 역할]예: 팀장(결정권), 디자이너 2명, 개발 1명
[회의 길이]예: 30분, 1시간
Tips

이렇게 바꿔 쓰세요

  1. 1"회의에서 다루지 않을 것"이 실전에서 가장 유용합니다. 아젠다 공유 때 함께 보내면 회의가 옆길로 덜 샙니다.
  2. 2정기 회의라면 지난 회의록을 붙여넣고 "지난 회의에서 이어지는 항목을 반영해줘"를 추가하세요.
Our take

우리 생각

회의 목적과 참석자, 시간을 주면 항목별 방식과 시간 배분, 사전 공유 사항, 다루지 않을 것까지 담긴 아젠다가 나옵니다. ‘끝났을 때 이게 나오면 성공’이라는 목표 한 줄부터 잡아주기 때문에, 공유만 하다 끝나는 회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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