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획서 꼴로 처음 만들 때. 빈 문서 대신 채워진 한 장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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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아이디어를 문제→제안→기대 효과→필요한 것→리스크 구조의 한 장으로 만들어 줍니다. 말하듯 쓴 설명이어도 기획서 꼴을 갖춰 나오고, AI가 임의로 채운 부분은 (가정)으로 표시돼 검토할 곳이 어딘지부터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