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o CTO Eddie Kim의 5인 팀이 Figma·Jira·문서를 없애고 Claude Code로 10주 만에 완제품(Gusto Cofounder)을 출시한 사례. 형식 프로세스보다 빠른 반복·지속 배포·동기 소통을 우선했다.
프로세스 도구(Figma·Jira·문서)를 버렸다는 게 아니라, 코드 생성이 싸져서 “코드 자체가 문서·시안·회의록”이 됐다는 사례로 읽어야 한다. PR을 써보고 버리는 쓰레기통 방식은 5인 팀이라 가능한 극단이지만, “다음 제품 논의 때 문서 대신 프로토타입으로 말한다”는 한 조각은 어느 팀이든 내일 훔칠 수 있다. 디자이너가 코드 출하 94퍼센타일(자체 측정)이라는 수치는 직군 경계가 실제로 무너지는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