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감각· 감이 잡힌다

만능이 되지 마라 — AI로 “잘하는 하나”를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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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W (Luke Wroblewski)
2026년 7월 ·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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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어설픈 만능(제너럴리스트)이 되려 하지 말고, 자기 핵심 강점을 더 깊게 파고 AI로 그 도달 범위·영향력을 넓히라는 관점. “여러 역할을 얕게”는 슈퍼파워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을 만든다.

Summary

핵심 정리

  1. 1깊이 > 넓이 — “내가 잘하는 걸 어떻게 더 멀리 닿게 할까”를 물어라.
  2. 2전문성을 인코딩하라 — 디자이너가 그 자리에 없어도, AI 에이전트마다 그 의도가 확장된다(collaborative steering).
  3. 3차별화는 정밀함 — “정말 중요한 3~5가지가 무엇이고, 어떤 순서로, 어떻게”를 아는 것. 낯선 역할 흉내로는 안 되는 값.
Our take

우리 생각

“AI로 뭐든 할 수 있으니 뭐든 하자”는 흐름에 정확히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글. 여러 직무를 얕게 흉내내면 어중간한 사람(Mediocre Man)이 될 뿐이고, 진짜 레버리지는 깊게 파온 하나를 파일로 인코딩해 병렬 에이전트 전체에 싣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3~5가지를 올바른 순서로 아는 것”이 전문성이라는 정의는 어느 직무든 자기 점검 기준이 된다.

What you grow

이 글로 기르는 것

디자인내 전문성 중 “인코딩해서 확장할 것”을 고르는 기준이 생긴다.
기획·전략AI 시대 커리어 전략을 “넓히기”에서 “깊은 것을 확장하기”로 다시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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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디자인기획·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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