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감각· 감이 잡힌다

디자이너가 AI를 쓰는 법 — 더 빠르게 고민, 더 깊게 검증 (오늘의집)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2026년 6월 · 큐레이션

사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실제 워크플로우 — AI로 아이데이션·검증 가속, 최종 판단은 사람. 기업 공식 블로그.

Summary

핵심 정리

  1. 1완성이 아닌 “검증 속도”에 집중 — AI 직접 드로잉은 사람보다 느리다는 실측을 인정하고, 병목 구간에만 AI를 써서 시안 작업을 3~4일에서 반나절로.
  2. 2실제 데이터 연동으로 UT 효율화 — 사내 데이터 조회(MCP)를 프로토타입에 붙여 참여자 5명 세팅이 2시간→15분.
  3. 3인터랙티브 스펙으로 정책 소통 — 조건을 직접 토글하는 프로토타입으로 팀의 반복 확인 질문을 0건으로.
Our take

우리 생각

“디자이너가 AI한테 일을 뺏긴다”는 불안 대신, 실제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사람이 쥐는지의 선을 보여준다. 추상론이 아니라 사내 워크플로우라 “나도 이렇게 끊으면 되겠다”는 감이 잡힌다.

What you grow

이 글로 기르는 것

디자인“완성”이 아니라 “병목” — 내 워크플로우에서 AI를 꽂을 지점을 고르는 감각이 생긴다.
원문 전체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에서 보기 →
관련 툴FigmaClaudeChatGPT직무디자인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