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실제 워크플로우 — AI로 아이데이션·검증 가속, 최종 판단은 사람. 기업 공식 블로그.
“디자이너가 AI한테 일을 뺏긴다”는 불안 대신, 실제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사람이 쥐는지의 선을 보여준다. 추상론이 아니라 사내 워크플로우라 “나도 이렇게 끊으면 되겠다”는 감이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