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결정 기준 세우기 | A로 할까 B로 할까 며칠째 제자리일 때. 장단점 나열에서 멈추지 않고 "무엇을 중요하게 볼지"까지 정리시킨다. |
| 2 | 표·숫자 해석하기 | 엑셀 표나 통계를 받았는데 "그래서 이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일 때. 숫자에서 의미와 다음 질문을 뽑는다. |
| 3 | 피드백 유형별로 묶기 | 설문 주관식, 고객 문의, 리뷰 수십 개를 눈으로 훑다 포기할 때. 유형별로 묶고 많이 나온 순으로 세운다. |
| 4 | 실패 원인 미리 찾기 | 일을 시작하기 전 "이 일이 망했다고 치자, 왜 망했을까?"를 미리 해보는 프리모템. 체크리스트까지 뽑는다. |
| 5 | 마지막 검토시키기 | 보고서·제안서·중요 메일을 보내기 직전, 옆자리 선배에게 "한번 봐줄래요?" 하듯 최종 점검을 맡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