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아이디어 뽑고 추리기 | "아이디어 좀 내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얘질 때. 양으로 밀어붙인 뒤 기준을 세워 추리는, 브레인스토밍의 정석을 시킨다. |
| 2 | 기획 초안 잡기 |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획서 꼴로 처음 만들 때. 빈 문서 대신 채워진 한 장에서 시작한다. |
| 3 | 이름 후보 만들기 | 프로젝트명, 서비스명, 캠페인명, 채널명… 이름이 안 떠오를 때. 방향별로 후보를 대량 생산하고 추린다. |
| 4 | 아젠다 설계하기 | 내가 잡은 회의가 "그래서 뭐 하는 회의지?"가 되지 않도록. 목적에서 거꾸로 아젠다와 시간 배분을 설계한다. |
| 5 | 계획 반박시켜 보기 | 계획이 그럴듯해 보일수록 위험하다. 보고·실행 전에 AI를 악마의 변호인으로 세워 구멍을 미리 찾는다. |